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맞춤용 파닉스 신간 교재 ‘LITTLE FRENY’를 오는 29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프렌잉글리시가 새롭게 출시하는 이번 파닉스 신교재는 ‘내 인생 첫 Phonics’라는 컨셉을 가지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치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음가를 쉽고 재미있게 친구와 놀이하듯 학습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학습자가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주니어 학습자의 눈 높이에 맞춰 교재를 구성했다. 매 차시 챈트와 노래를 포함하여 지루함 없이 음가를 배울 수 있으며, 여기에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더해 학습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난 20일 출시된 프렌 리딩돌과 연계하여 챈트와 노래를 언제 어디서든 따라 부를 수 있어 각 가맹점에서 혹은 가정에서도 자유로운 예·복습 역시 가능하다.
프렌잉글리시 담당자는 “기존의 주니어 과정을 확장하고 신규 과정을 새롭게 출시해, 유치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며 “LITTLE FRENY는 주니어 학습자에게 첫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즐거움이 가득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라인 확장 외에도 중학생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ESL 심화 과정을 이달 말 선보일 예정이다.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맞춤용 파닉스 신간 교재 ‘LITTLE FRENY’를 오는 29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프렌잉글리시가 새롭게 출시하는 이번 파닉스 신교재는 ‘내 인생 첫 Phonics’라는 컨셉을 가지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치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음가를 쉽고 재미있게 친구와 놀이하듯 학습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학습자가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주니어 학습자의 눈 높이에 맞춰 교재를 구성했다. 매 차시 챈트와 노래를 포함하여 지루함 없이 음가를 배울 수 있으며, 여기에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더해 학습자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난 20일 출시된 프렌 리딩돌과 연계하여 챈트와 노래를 언제 어디서든 따라 부를 수 있어 각 가맹점에서 혹은 가정에서도 자유로운 예·복습 역시 가능하다.
프렌잉글리시 담당자는 “기존의 주니어 과정을 확장하고 신규 과정을 새롭게 출시해, 유치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며 “LITTLE FRENY는 주니어 학습자에게 첫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즐거움이 가득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렌잉글리시는 주니어 라인 확장 외에도 중학생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ESL 심화 과정을 이달 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