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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프렌잉글리시, 전국 500호점 달성... “초등 영어 교육 브랜드로 입지 확대”

관리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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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가 전국 500호점을 달성하며, 국내 영어 교육 시장에서 현장 중심의 교육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프렌잉글리시는 ‘영어를 평생 함께할 친구로 만든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발달 단계에 맞춘 영어 교육 모델을 구축해왔다. 이번 500호점 달성은 단순한 가맹점 수 증가를 넘어, 프렌잉글리시의 교육 방식과 운영 모델이 시장과 현장에서 신뢰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프렌잉글리시의 운영 시스템은 수업 현장에서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기존처럼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분리해 학습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차시 수업 안에서 모든 언어 영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아이들은 영어를 문제 풀이가 아닌, 하나의 언어 흐름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현장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아이들의 반응에서 빠르게 드러난다는 평가다. 기존 영역별 학습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문장을 통째로 이해하고 말하려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수업 참여도와 표현력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가맹점 현장에서는 “영어를 말할 때 망설임이 줄고, 아는 표현을 스스로 꺼내 쓰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프렌잉글리시 교재와 콘텐츠 역시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렌잉글리시는 아이들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재와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상 회화, 학교 생활, 친구 간 소통 등 아이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최신 교육 흐름을 반영한 교재를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점수나 진도보다 “아이 입에서 영어 문장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평가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반응은 학습 결과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현장의 만족도가 높다. 프렌잉글리시는 차시별 수업 흐름이 명확하게 정리된 운영 가이드와 숙제·결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교사의 수업 준비 및 관리 부담을 줄였다. 현장에서는 “가르치는 흐름이 정리돼 있어 아이 반응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학습 결과를 관리하기 쉬워 운영 안정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처럼 아이의 변화, 학부모의 체감, 운영 현장의 효율성이 맞물리며 프렌잉글리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교육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프렌잉글리시 김성운 대표는 “500호점 달성은 프렌잉글리시의 교육 철학이 현장에서 공감과 신뢰를 얻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첫 영어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 브랜드로서, 더 건강한 학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잉글리시는 향후 영어 교육을 넘어 문해력∙수학 등으로 확장되는 프렌 교육 생태계 구축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 전반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