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런컴퍼니의 초·중등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가 오는 12월 17일 2022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렌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초등부터 중등까지 프렌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한 영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로 올해 2회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팀 단위로만 참가할 수 있도록 참가 부문을 단체전으로 모집했다. 프렌잉글리시 캐릭터들이 모여 사는 Fren Village라는 주제로 ▲연극 ▲뮤지컬 ▲토론 ▲PT 등 다양한 형태의 팀들이 참전할 예정이다.
이번 말하기 대회의 주제가 되는 프렌잉글리시 정규 교재의 Storybook은 프렌잉글리시 캐릭터들이 Fren Village에 살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교재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이해와 습득 속도에 도움을 준다. 교재 내 에피소드의 새로운 각색이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대회 본선에서는 프렌잉글리시 호주 R&D 센터 교수단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선물이 수여된다.
김성운 애슐런컴퍼니 대표는 “이번 영어 말하기 대회가 딱딱한 학습의 장이 아닌 하나의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프렌잉글리시와 함께 친구처럼 즐겁게 영어를 학습하며, 영어로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 가득한 프레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슐런컴퍼니의 초·중등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가 오는 12월 17일 2022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렌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초등부터 중등까지 프렌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학습한 영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로 올해 2회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팀 단위로만 참가할 수 있도록 참가 부문을 단체전으로 모집했다. 프렌잉글리시 캐릭터들이 모여 사는 Fren Village라는 주제로 ▲연극 ▲뮤지컬 ▲토론 ▲PT 등 다양한 형태의 팀들이 참전할 예정이다.
이번 말하기 대회의 주제가 되는 프렌잉글리시 정규 교재의 Storybook은 프렌잉글리시 캐릭터들이 Fren Village에 살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교재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이해와 습득 속도에 도움을 준다. 교재 내 에피소드의 새로운 각색이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대회 본선에서는 프렌잉글리시 호주 R&D 센터 교수단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선물이 수여된다.
김성운 애슐런컴퍼니 대표는 “이번 영어 말하기 대회가 딱딱한 학습의 장이 아닌 하나의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프렌잉글리시와 함께 친구처럼 즐겁게 영어를 학습하며, 영어로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 가득한 프레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