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문법과 독해 심화 과정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렌잉글리시의 심화 과정은 영어를 ‘언어’ 자체로 접할 수 있도록 만든 ESL 교재로, ESL 과정이지만 EFL 학습자를 20년 넘게 지도해 온 호주 R&D 센터에서 집필하여 현지 영어 학습이 가능토록 개발됐다.
원서를 활용한 단순 티칭형 교재가 아닌, 언어 학습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기 주도형 교재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법 첫 번째 라인 Sydney는 예제 문장을 통해 핵심 원리를 스스로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짧은 독해 지문이 주어져 학습한 핵심 문법 원리를 실제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연습할 수 있다.
독해 첫 번째 라인 Paris는 Reading부터 Writing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지원한다. 편지, 에세이,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중학교 진학 전, 예비 중등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프렌잉글리시 담당자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고학년 학습자들에게 문법과 독해 학습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학년 모두 프렌잉글리시를 통해 탄탄한 영어 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잉글리시는 지난 12월, 영어 새싹 학습자를 위한 ‘Little Freny’를 출시하여 주니어 라인을 확장한 바 있다.
초·중등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프렌잉글리시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문법과 독해 심화 과정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렌잉글리시의 심화 과정은 영어를 ‘언어’ 자체로 접할 수 있도록 만든 ESL 교재로, ESL 과정이지만 EFL 학습자를 20년 넘게 지도해 온 호주 R&D 센터에서 집필하여 현지 영어 학습이 가능토록 개발됐다.
원서를 활용한 단순 티칭형 교재가 아닌, 언어 학습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기 주도형 교재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법 첫 번째 라인 Sydney는 예제 문장을 통해 핵심 원리를 스스로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짧은 독해 지문이 주어져 학습한 핵심 문법 원리를 실제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연습할 수 있다.
독해 첫 번째 라인 Paris는 Reading부터 Writing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독해 훈련을 지원한다. 편지, 에세이,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중학교 진학 전, 예비 중등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프렌잉글리시 담당자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고학년 학습자들에게 문법과 독해 학습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학년 모두 프렌잉글리시를 통해 탄탄한 영어 학습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잉글리시는 지난 12월, 영어 새싹 학습자를 위한 ‘Little Freny’를 출시하여 주니어 라인을 확장한 바 있다.